토리 칼럼

[인물탐구] 참한 색시감 ‘이토 치나미’

이토 치나미
 
 국적: 일본
 성별: 여자
 생일: 1996년 12월 1일
 출신: 일본 시즈오카 현
 직업: AV배우(2015년~현재)
 신체: T 163 / B 87 (E65) / W 57 / H 86
 취미.특기: 산책, 요리
 
1. 소개
‘이토 치나미’는 현직 AV배우다.

아이돌 급 비주얼과 비율 좋은 몸매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한쪽만 입꼬리가 올라가 어색한 느낌을 주는 미소가 특징이다.
둔부와 허벅지 라인이 매력적이다.

한국에선 “기성룡 닮은 배우”(기남이)로도 알려져 있지만, 별로 닮지 않은 것 같다.

소속사는 크루즈 그룹 (CRUSE GROUP).
원래 지어스 엔터테인먼트(Z-Earth Entertainment) 소속이었으나, 2017년 12월 15일 지어스가 모회사인 크루즈로 합병된 것이 확인되었다.#

별칭은 “일본에서 제일 귀여운 알몸 여대생” (日本一かわいいハダカの女子大生).
2016년 10월 27일 코단샤에서 발매한 첫 사진집 타이틀에서 따온 별명이다.#
 
2. 약력

MIDE-264

2015년 9월 13일, AV에 데뷔했다. 데뷔작은 ‘MIDE-264′(무디즈).
이후로 줄곧 무디즈(MOODYZ) 전속배우로 있었다.

2016년 1월 26일, 블로그를 개설했다.#

2016년 무디즈 망년회 최우수 작품상 수상.#
2017년 무디즈 망년회 무디즈 상 & 이벤트 집객상 수상.#

 

 

 
3. 사진

 

 

 
4. DMM 롱 인터뷰 (2015년)
도쿄의 모 사립대학에 다니던 도중에 AV에 스카우트 되었다.
당시 호기심이 많았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싶어 데뷔를 결정했다.

AV를 처음 보게 된 건 유치원 시절이었다. 거실에서 아버지가 당당하게 바지를 벗고 AV를 보고 있었다. 마치 평범한 TV 프로그램을 보고 있는 것처럼. 그땐 그게 AV인줄 몰랐지만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서 그게 야한 거라는 걸 알게 됐다. 그후론 아버지가 AV를 볼 때마다 “아빠, 싫어~!!”라고 했다. 어릴 적부터 AV에 대한 편견이나 혐오감은 없었지만 딱히 보고 싶은 건 아니었다.

어릴 적 부모님의 섹스를 본 적이 있다. 온 가족이 한 방에서 같이 자고 있었는데, 아버지가 이불 속에서 바스락거려서 잠에서 깼다. “뭐해?”라고 묻자 아버지는 “놀고 있는 거야”라고 대답했다. 당시엔 도대체 무슨 놀이일까 싶었지만, 아버지께서 전혀 당황하는 모습이 없었기 때문에 놀이라고 믿어버렸다. 그리곤 나중에 AV에서 알몸의 남녀가 뒤얽힌 장면을 보고 “전에 말씀하셨던 놀이가 이거구나”라고 알게 됐다.

성적인 각성이 빨라서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이성에게 관심을 가졌다. 중학교 때부턴 ‘자위’에 대한 지식을 얻기 위해 PC로 검색을 하다가 부모님께 걸려서 야단을 맞았다. 아버지는 “그런 걸 검색하면 흔적을 제대로 지워야 한다”며 주의했다.

고교 시절까지 사귀던 남자는 없었다. 친구로 좋아하는 남자는 있었지만 사귀고 싶진 않았다. 사귀면 “키스하고 섹스해야 한다”는 생각에 “절대로 그건 무리”라고 생각했다. 짝사랑하던 축구부 남자가 있긴 했는데 이메일을 주고 받고 상상을 하는 걸로 만족했다.

그러다 고3 여름방학 때 첫 경험을 했다. 상대는 알바에서 만난 1살 연상의 대학생이었다. 장소는 치나미의 방. 어머니가 아래층에서 요리를 만들고 있는 도중이었기 때문에, 절대로 소리를 낼 수가 없어 쿠션으로 입을 막은 채 했다.

대학에 진학에 도쿄로 상경하면서 남친과는 헤어졌다. 이후로 AV에 데뷔할 때까지 남자를 만난 적이 없었다.

 

 

 
5. 시부야 조지와의 대담 (2017년)

드라마 『가면라이더 히비키』(2005)에 출연했던 ‘시부에 조지'(渋江譲二)가 이토 치나미의 팬이라고 한다. DMM뉴스에서 두 사람이 같이 대담을 하기도 했다. 시부야 조지가 추천하는 작품은 MIDE-298과 MIDE-314.

야한 남자가 좋다고 한다. 너무 어린 남자는 섹시함이 부족하고 좀 변태끼가 있어야 좋다. 그렇다고 ‘시미켄(しみけん)’처럼 겨드랑이 핥는 남자까지 좋아하는 건 아니다. 수치 플레이는 좋아한다.

줄리아가 파이즈리를 하는 걸 보고 “나도 해보고 싶다”고 생각해 틈만 나면 가슴 마시지를 해주거나 두유를 하루 200미리까지 마셨다. 그러니깐 데뷔했을 땐 C~D컵이었는데 2017년엔 E~F컵까지 커졌다. 유방 확대 수술은 하지 않았다고 한다. 오른쪽 가슴이 더 작아서, 만약에 수술한다면 좌우대칭에 맞게 하고 싶다고 한다.

 

 

부끄러워서 자기 출연작을 보지 않는다고 한다.

이전에는 생리 직전에 불끈할 때만 빼고 자위를 거의 하지 않았지만, 최근(2017년)에는 주4회 정도 한다. 주로 치한물이나 기획물, 엉덩이 페티쉬 작품 등을 보면서 하는데, 아는 여배우들의 작품이라 미안한 생각이 든다.

 

 

 
6. 링크

공식 블로그
크루즈-프로필
크루즈-트위터
크루즈-직원블로그
무디즈-프로필
무디즈-트위터
DMM R18-프로필
위키백과-일본어
위키백과-아랍어
소고위키
나무위키
민나노AV
헨타쿠넷
아마존-책정보
DMM뉴스-롱인터뷰 1회
DMM뉴스-롱인터뷰 2회
DMM뉴스-롱인터뷰 3회
DMM뉴스-롱인터뷰 4회
DMM뉴스-시부에 조지와의 대담 제1회
DMM뉴스-시부에 조지와의 대담 제2회
DMM뉴스-시부에 조지와의 대담 제3회
DMM뉴스-시부에 조지와의 대담 제3회

 

 

“[인물탐구] 참한 색시감 ‘이토 치나미’” 댓글 : 4

  1. 저도 한번쯤은 흔적을 남겨야 겠다 싶었는데, 이 곳이 딱인것 같습니다. ㅎㅎㅎ

    1. 역시 치나미가 인기가 많군요 ㅎㅎ

  2. 오우 좋은 글 감사합니다~~~아키야마 쇼코, 사쿠라기 린, 마츠시마 카에데 등등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ㅎㅎ

    1. 요청 감사합니다 ~ 그렇다면 다음 글은 아키야마 쇼코로 가야겠군요 ㅋ

댓글 달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다음의 HTML 태그와 속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trike> <str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