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에세이 두 번째: 아라시야마 감독과 헐벗은 남정네들

 
h.m.p에서 일하던 아라시야마 미치루(嵐山みちる) 감독입니다.
아라시의 오노 사토시를 닮은 듯? 아, 그래서 아라시야마라고 이름을 지은 건가?
 
 
 
 

 
아라시야마 감독은 2014년 가십 보이즈라는 여성용 AV를 만들어 유명해졌습니다.
 
 
 
 

 
이 사람은 출연자 중 한 명인 시미켄입니다.
 
 
 
 

 
또라이죠.
 
 
 
 

 
진심으로 하는 소리입니다.
 
 
 
 

 
여성을 위한 역하렘물이라고 해야 할까요…
 
 
 
 

 
이건 여성 팬들을 위한 팬 서비스
 
 
 
 

 
아라시야마 감독은 여배우의 데뷔작에도 재주가 있습니다.
 
 
 
 

 
토다 마코토(戸田真琴)의 데뷔작도 아라시야마가 찍었습니다.
 
 
 
 

 
최근에는 안경 오타쿠 소녀 시리즈도 찍고 있습니다.

사사키 아키(佐々木あき), 무카이 아이(向井藍) 등이 출연했죠.
품번은 각각 품번 MMAR-002, MMAR-003.
 
 
 
 

 
아라시야마 감독은 다른 감독들과도 자주 만나 노는 것 같습니다.
 
 
 
 

 
극단적인 능욕물로 유명한 ‘다쿠앙(沢庵)’ 감독.
 
 
 
 

 
꽐라됨;;
 
 
 
 

 
꽐라된 자의 최후 (뒤에는 마사키 나오 真咲南朋 감독)
 
 
 
 

 
쾍, 콜록콜록
 
 
 
 

 
대선배 바쿠시시 야마시타(バクシーシ山下) 감독이 새로운 여배우를 소개시켜주었습니다.
 
 
 
 

 
현장에 야식을 전달하러 온,
코타니 미노리(小谷みのり), 미야자와 유카리(宮沢ゆかり), 그리고 기린(麒麟) 감독.
 
 
 
 

 
스탭들 간식 먹으라고 푸딩을 가져온, 아이카(AIKA)와 타이거 코사카이(タイガー小堺)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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